출제부터 학원 운영까지 한 화면에서
- 대시보드 — 오늘 수업, 과제 제출 현황, 알림
- 반·학생 관리, 반을 만들면 수업 회차 자동 생성
- 시험지 출제와 폴더 관리
- 과제 부여 · 채점 · 평가지 PDF
- 출결(출석·지각·결석·조퇴)과 보강 관리
- 학생 오답 위에 펜으로 첨삭
학원·교습소를 위한 수학 문제은행
200여 개 학교 10년 치 내신기출을 담은 15만 문항, 2027년까지 30만 문항으로 늘어납니다. 중·고등 전 문항 풀이영상, 틀린 단원엔 개념영상까지 — 출제부터 오답 재학습까지 한 번에 이어집니다.
진단 리포트 샘플 보기화면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
원장님의 고민
같은 문제를 학생마다 반복해 설명하느라 클리닉 시간이 늘 모자랍니다.
학교마다 다른 시험 경향에 맞추려면 기출을 모으고 편집하는 데만 며칠이 걸립니다.
“우리 아이가 뭘 모르나요?”라는 질문에 점수 말고 보여드릴 자료가 마땅치 않습니다.
매쓰루프에서는 틀린 문제를 선생님보다 풀이영상과 개념영상이 먼저 받습니다.
math + loop
한 장의 시험지가 학생에게 갔다가 오답으로 돌아와 다시 실력이 되기까지. 매쓰루프라는 이름은 이 반복 루프에서 왔습니다.
오답 시험지 · 다시 풀기 · 취약 단원 재출제로 다시 01 출제로 돌아갑니다
단원·난이도·출처로 문항을 고르고, 학년을 정하면 그 학년 문제만 추려집니다. 매쓰루프가 제공하는 공용 시험지를 그대로 쓰거나, 우리 학원만의 시험지로 만들어 폴더에 보관합니다.
학생은 전용 앱에서 과제를 받아 바로 풉니다. 종이에 푼 풀이는 사진으로 올리고, 막히면 선생님께 채팅으로 물어봅니다.
앱으로 제출한 답은 바로 O/X로 채점되고 점수가 계산됩니다. 종이로 푼 과제는 선생님이 O/X만 입력하면 됩니다. 채점이 끝난 과제는 평가지 PDF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틀린 문제는 자동으로 학생의 오답 노트에 쌓입니다. 선생님은 오답 위에 펜으로 직접 첨삭하고, AI는 매일 밤 학생별 취약 단원을 분석합니다.
틀린 문제엔 풀이영상이, 그 문제의 단원엔 개념영상이 연결됩니다. 학생은 선생님을 기다리지 않고 복습하고, 오답만 모은 시험지로 다시 풉니다.
문제 DB
시중 교재가 아니라 학교 시험에서 나온 문제로 수업합니다. 서울·경기·부산·대구를 중심으로 2017–2026년 내신기출을 담았고, 시도교육청 모의고사·수능·영재학교·과학고 기출까지 더했습니다.
운영 효과
혼자 운영하는 교습소라면, 선생님 한 분으로.
진단 리포트
부족한 개념, 보완할 역량, 다시 풀어야 할 유형까지. 학부모 상담 자리에 그대로 들고 가는 리포트입니다.
두 개의 앱
도입 절차
홈페이지에서 학원·교습소 정보를 남겨 주세요.
담당자가 확인한 뒤 체험 계정을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반과 학생을 등록하고 실제 수업에 써보세요.
재원생 수에 맞는 요금제로 이어서 사용합니다.
1주일입니다. 신청하시면 담당자가 확인한 뒤 체험 계정을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네. 요금이 재원생 수 구간으로 정해지기 때문에 교습소 규모에 맞게 쓸 수 있습니다.
현재 서울·경기·부산·대구 중심 200여 개 학교의 기출이 있고, 도입 문의가 들어온 지역부터 우선 업로드합니다. 지역별 수록 현황은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풀이영상은 중·고등 전 문항(13만 문항)에 있습니다. 초등 문항 2만 개에는 풀이영상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iPad에서, 학생은 휴대폰이나 태블릿에서 전용 앱을 씁니다.